글쓴이:신인 백수님 | 날짜:2005-02-16
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백수되고 곧바로 다시 일하게 될 지 몰라서 콧속에 제주의 바람 좀 넣으러 갈까 합니다.금요일 오후정도에 갤러리에 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지난 여름 스케쥴상 못들러서 아쉬웠읍니다.이번 저의 열한 번째 제주여행은 돈버는 와이프를 두고 혼자 떠나게 될 것 같습니다.다음날은 서귀포에서 축구도 보구요.제 결심이 오늘처럼 바뀌어 여행이 취소되지 않고 금요일 아침까지 변하지 않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