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25 글쓴이:책공간지킴이님
두모악
2011-08-10

글쓴이:책공간지킴이님 | 날짜:2005-02-25

 

마음은 두모악에

-왜그리도 눌러댐에 몰입하는 것일까요 ?

-그래도 눌러댐의 욕망을 실행하신 그 긴세월이 부럽습니다.

-눌러댐의 초입에선 저로선 그 두모악에 내마음을 보내고 싶군요.

-`행복이가득한집`의 그고뇌가 대구까지 번졌습니다.

-선생의 환한 미소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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