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산천단님 | 날짜:2005-03-01
안녕하세요.
서울에 들렀을 때..
제주도 오고 싶은데 비행기값이 없어 못오겠다는 친구들을 데리고 김영갑님
사진전엘 데려갔었습니다. 거기서 책을 사서 읽었는데..
저와 같은 이방인(?)이라 더욱 글들이 가슴에 다가오더군요.
이제 제주에 온지 겨우 1년되었습니다.
욕심을 버리게 하는 이곳에서 계속 머무를 예정입니다.
두모악엘 가봐야겠다 싶은데 게이름이 아직은 찬 바람을 이기지 못합니다.
곧 찾아뵙겠습니다.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