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최원주님 | 날짜:2005-03-07
선생님 건강하세요~
책을 읽었습니다.
아름다운사진이 가득한 책, 선생님의 열정이 담긴 사진들을 보았습니다.
<그섬에내가있었네>
비바람을 이겨내고, 추위와 싸워가며 힘들게 고생하셔서 찍은 사진들, 저는 따뜻한 방안에 앉아
편하게 읽었습니다. 사진가는 얼마나 외롭고 쓰라리다는 것을 알것 같습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감사합니다. ^^
선생님의 몸이 아프시다는 것이 저를 정말 가슴아프게 합니다..
선생님~
전 선생님의 열정과 고집을 사랑합니다.
닮고싶은 사진가입니다.
저에게 소중한 것들을 일러주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