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7 글쓴이:최원주님
두모악
2011-08-10

글쓴이:최원주님 | 날짜:2005-03-07

 

선생님 건강하세요~

책을 읽었습니다.

아름다운사진이 가득한 책, 선생님의 열정이 담긴 사진들을 보았습니다.

<그섬에내가있었네>

비바람을 이겨내고, 추위와 싸워가며 힘들게 고생하셔서 찍은 사진들, 저는 따뜻한 방안에 앉아

편하게 읽었습니다. 사진가는 얼마나 외롭고 쓰라리다는 것을 알것 같습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감사합니다. ^^

선생님의 몸이 아프시다는 것이 저를 정말 가슴아프게 합니다..

선생님~

전 선생님의 열정과 고집을 사랑합니다.

닮고싶은 사진가입니다.

저에게 소중한 것들을 일러주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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