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8 글쓴이:김규회님
두모악
2011-08-10

글쓴이:김규회님 | 날짜:2005-03-08

 

TO 철안든 40세대가.....................?

 

김영갑 선생님 안녕하세요

그냥안 멀리서바라보기만 합니다 우리한테 더만은

희망을 주세요

선생님 우리한데 선생님그자리에 그냥계시는것마으로도

힘이됨니다 힘내세요 모든사람들이 선생님게희망을품고 희망을

보고있읍니다

누구에게크나큰 고통이있을때 아품이있을때 진정 같은고통아품

나눌수있는 가슴이있는지 나자신에게 되물어보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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