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들꽃님 | 날짜:2005-03-12
거센바람을 뚫고...
제주도에 내려온지 이제 겨우 1년...
드디어 오늘 내 머리속에 두모악에서의 추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자가용이 없어서 제주시에서 버스를 타고, 걸어가면서
함께한 이와 많은 이야기거리를 주고 받으며 다녀올 수 있어서
더더욱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아직 특별한 벌이가 없는 관계로
포스터 하나 사는데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포스터를 보며,
제주도를 오름을 더더욱 좋아하게 될 듯 싶습니다.
웃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