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2 글쓴이:들꽃님
두모악
2011-08-10

글쓴이:들꽃님 | 날짜:2005-03-12

 

거센바람을 뚫고...

제주도에 내려온지 이제 겨우 1년...

드디어 오늘 내 머리속에 두모악에서의 추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자가용이 없어서 제주시에서 버스를 타고, 걸어가면서

함께한 이와 많은 이야기거리를 주고 받으며 다녀올 수 있어서

더더욱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아직 특별한 벌이가 없는 관계로

포스터 하나 사는데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포스터를 보며,

제주도를 오름을 더더욱 좋아하게 될 듯 싶습니다.

웃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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