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최창규님 | 날짜:2005-03-17
우연히 본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한 청년입니다. 선생님께서 제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선생님에게 몇자 남기고 싶어서 온라인 상으로나마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무심히 채널을 돌리려는 찰라 선생님께서 사진을 하신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저도 사진을
하고자하는 아직은 미흡한 청년이기에 선생님에게서 많은 감동과
그리고 실제로는 아니지만 티비상으로도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늘 좋은 사진 그리고 언제나 기다림을 잊지 않으시는 선생님
이되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