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중구님 | 날짜:2005-03-21
제주도에 갈 이유가 하나 더
김영갑님,
양수리에 살며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50대 사내입니다.
서울 전시회에 가서 책도 사고, 사진도 둘러보고, 인터뷰 TV도 보았습니다.
그 후로, 일상에 지치면 이 홈페이지에 들러서
마음을 추스리고 고요을 얻고 갑니다.
영국 옆에 있는 아일랜드에 몇 번 여행한 적이 있습니다. 초록 섬이지요.
섬이라 서로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부디 오래 우리 곁에 머믈러 있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