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Charlie님 | 날짜:2005-03-23
파랑새를 쫓아 다니는 사람..
선생님의 작품을 보러 한국으로 갈 예정입니다. 저는 홍콩이고요.. 가슴이 설레 입니다.
선생님의 책을 읽고 가슴으로 울었읍니다. 그림 그리는 친구가 선생님을 소개 해주었죠. 전시회 문닫기 전에 가볼려고 한국행 비행기를 예매 했읍니다. 그날 전시장에 선생님이 계시면 좋으련만.. 못뵈면 그 핑계로 두모악을 찾아 가 볼려구요.. 선생님, 지금의 모습도 좋으니 우리 곁에 그렇게 그냥 오래 계시면 안될까요.. 저에게 나의 파랑새를 찾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제주도의 모습과 선생님의 모습을 우리는 가슴이 아리 도록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