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이건님 | 날짜:2005-03-28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 사진이었습니다.
전시회에 다녀오고 선생님의 사진을 보았습니다.
사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제 자신이지만
사진을 보면서 많은 것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같이 우매한 사람에게도 선생님은 사진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해주신것..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얼른 쾌차하셔서 또다른 사진들로 다가와주셨으면 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