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울타리님 | 날짜:2005-03-29
감사합니다..
요즘 모든것이 힘든 나날이였습니다..
전시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딸아이 방문해 봤습니다..
들녁을 바라보는 님의 마음을 조금 이나마 느낄수 있어..
아주 오랜만에 입가에 평온한 미소를 지을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평온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