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29 글쓴이:울타리님
두모악
2011-08-12

글쓴이:울타리님 | 날짜:2005-03-29

 

감사합니다..

요즘 모든것이 힘든 나날이였습니다..

전시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딸아이 방문해 봤습니다..

들녁을 바라보는 님의 마음을 조금 이나마 느낄수 있어..

아주 오랜만에 입가에 평온한 미소를 지을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평온하소서...

본 게시판은 상호 비방,심한 욕설, 검증되지 않은 사실유포 및 타사광고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