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gkatjsgml님 | 날짜:2005-03-30
희망을 잃지 마세요
몇 년전 대구 갤러리M에서 선생님의 사진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아~! 제주의 바람을 작품으로 승화를 시킨 작품이구나,나도 저런 작품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만 생각했습니다.그 이후 선생님에 대한 얘기를 이러 저런 입들을 통해서 많이 들었습니다.그리고 2004년 11월 동호회에서 제주도 촬영을 갔었죠.촬영 스케줄에 선생님의 갤러리에 들리는 시간도 있었죠. 기대감으로 갤러리에 들어서는 순간 숨이 멎었습니다. 아니 숨이 꽉 막혔습니다. 그리고 내 눈에는 어느새 눈물이 주르르~! 흘러 내렸습니다. 선생님의 작품에서 느끼는 모든이의 마음과 똑같은 마음이었겠죠.고독과 외로움들로 채워진~~~~! 그러나 모두들 선생님을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