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그리니님 | 날짜:2005-03-30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사진전이 열린다는 이야길 듣고 가슴이 설레였는데...
지방에 내려가야 하기 때문에 상황이 여의치 못해 한이 되어 쌓이게 되었습니다.
정말- 직접 보고 느끼고 싶었는데...
그래도 잠시나마 이곳에서 평안의 기쁨을 느끼며 돌아갑니다.
환절기 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