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한사람님 | 날짜:2005-04-03
감사합니다...
이제는 사라졌다는 당신의 그 비밀의 화원...
사진전에서 당신의 사진을 통해 저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당신의 비밀의 화원을 나의 맘 속에도 담을 수 있게 사진으로 남겨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