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mogling님 | 날짜:2005-04-04
바람을 담고 왔습니다.
담을 수 없는 바람을 사진을 보며 눈에, 마음에 담았습니다.
인터뷰에서 "제주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무언가가 있다"고
하셨는데 저도 미약하나마 제주에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어서
크게 공감했습니다.
두모악에 꼭 가겠습니다.
두모악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