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m님 | 날짜:2005-04-05
세상인들은위해 십자가지신분
인터넷으로 뭔가 찾다기 우연히 보게된 한사진이 너무나 강한인상을 남겨서 알아본 결과 전시회에 갔었읍니다, 러시아에 사는데 공연차 잠시 한국왔다가 이런 예술을 접하고 갈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엔 컴퓨터 조작을 너무나 완벽하게 한줄알았는데 그냥 자연적인 촬영이라는 인터뷰 듣고 너무나 놀랐읍니다, 역시 자연적인것 만이 가장 큰 감동을 줄수있는것 같읍니다,
선생님같은 진정한 예술가를 , 선생님의 예술품이, 세상인들의 마음에 평안과 무한한 긍정적인 모든 감정을 불러일으키는데 막상 알려지지 않으니까 하나님께서 선생님께 힘든 병을 주신게 아닌가 생각됬읍니다,만일 건강하셨다면 서울에 사는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줄 기회가 자꾸 미루어지기만 했을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그걸계기로 전시회들이 활발히 열리게 된건 아닌가 말이에요, 결국 서울 중심부에, 인터넷상으로,,,
우릴위해 힘든삶을 사셨고 , 결국은 힘든 병까지 얻으신 선생님은 정말 인류를 위한 삶을 사셨읍니다, 성경에 씌여있듯이 "영원히 살리라"라는 구절이 선생님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확신합니다,
예술활동 하는 사람으로써 볼때 선생님은 비록 육체적으론 고통스러웠지만 후회없는 , 가장 행복한 삶을 사신것 같읍니다,선생님께서 하시고 싶어하시는 인물사진 너무나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