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tree님 | 날짜:2005-04-09
두모악 편지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메일함에 두모악에서 온 편지가 배달돼 있을 때면
설레는 마음으로 메일을 열어봅니다.
숲보다는 나무를, 나무보다는 가지를 바라보게 된다는
뜻을 깊이 새겨보려 합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