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09 글쓴이:tree님
두모악
2011-08-12

글쓴이:tree님 | 날짜:2005-04-09

 

두모악 편지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메일함에 두모악에서 온 편지가 배달돼 있을 때면

설레는 마음으로 메일을 열어봅니다.

숲보다는 나무를, 나무보다는 가지를 바라보게 된다는

뜻을 깊이 새겨보려 합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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