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시투성이님 | 날짜:2005-04-13
선생님
중학교 다닐때의 친구가 선생님 전시회에 다녀와서
갑자기 제생각이 났다며 책을 보내 주었습니다
어제 받아서 책을 다읽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시를 쓰고 있고
습작기 입니다
글에서보다
사진을 통해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5월쯤 두모악에 가고 싶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