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6 글쓴이:카니타님
두모악
2011-08-12

글쓴이:카니타님 | 날짜:2005-04-16

 

바람

바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온전한 자유를 누리고 있는 한 사람의 자유인을 보았습니다.

그 자유인이 이제는 우리에게 바람을 안내하고 있어 바람을 느끼려해요.

그 사람이 안내하는 데로......

가슴이 건강한 그 사람이 안내하는 데로......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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