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7 글쓴이:김희준님
두모악
2011-08-12

글쓴이:김희준님 | 날짜:2005-04-27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그 섬에 내가 있었네.'를 보고서는..

원하면 움직일 수 있고, 원하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 몸뚱이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 건강하시어..

좀 더 많은 흔적을 남겨주시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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