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희준님 | 날짜:2005-04-27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그 섬에 내가 있었네.'를 보고서는..
원하면 움직일 수 있고, 원하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 몸뚱이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 건강하시어..
좀 더 많은 흔적을 남겨주시길..
간절하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