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최선영님 | 날짜:2005-05-03
김영갑선생님, 건강하신지요...
안녕하세요.
즐거운문화읽기 최선영입니다.
귀한 사진들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서울에서의 전시회는 선생님 뜻대로 잘 진행되었나요...
한 계절이 바뀌었으니 제주는 또 어떤 모습일까...궁금하기도 하네요.
이 즈음의 초록을 보면, 세상 어느 색깔이 이토록 환할까,신기합니다.
선생님의 건강도 그렇게 환하게 피어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