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소연님 | 날짜:2005-05-26
김영갑 아저씨께.
안녕하세요
2002년에 만난 김소연입니다
오렌만이에요
아직도 김영갑아저씨가 준 책 아직있어요
싸인을 해주셨다면서요
사랑해요
김영갑갤러리에서 사진과 조각들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