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강창근님 | 날짜:2005-05-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타계 하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3월에 처음으로 두모악 갤러리를 방문 했었는데, 그때도 무척 불편해 보이시는 모습이었는데,
저 좋은 세상가셔서는 평생 좋은 사진 소원데로 많이 찍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