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雲水님 | 날짜:2005-05-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년12월, 금년4월 두번을 들렀을때 뵙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또다시 찾을땐 뵐수있기를
기대했었는데 아쉽습니다. 같은 사진을 하는사람으로 큰 자취를 남기고 떠나신데 대하여
존경과 부러움움이 교차합니다. 그같은 길을 택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탓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