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전상은님 | 날짜:2005-05-30
김영갑 선생님... 선생님의 사진으로.....
오랜만에 선생님의 홈페이지를 열었는데... 순간 '어떻게...'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고통없는 곳에 가셨을 것으로 생각하며,
선생님이 남겨두신 사진으로 그 안에서 선생님을 느끼도록 하겠습니다...
2001년 인도여행을 가기 전 우연하게 알게된 선생님의 책.
인도여행을 가는 비행기 안에서
너무나 큰 선물을 가지고 시작한 여행이었습니다.
저 또한 제주도에서의 삶을 꿈꾸고 있었기에
선생님의 삶이.. 사진이 더욱 가깝게 느껴졌을런지요....
아픔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