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slog님 | 날짜:2005-05-30
무제..
잠시나마 당신의 알고 당신을 볼 수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
지난 봄,
용눈이 오름에 올라 바람의 소리를 들으며,
한참이고 그렇게
당신이 꿈꿔온 이어도를 그려봤습니다.
많이 외로우셨죠?
이제 편히 쉬세요.
이어도는 이제 당신의 사진속에
그리고 우리의 맘 속에
언제까지나 영원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