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산지기님 | 날짜:2005-05-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월 28일 선생님의 갤러리에 방문하여, 작품을 대할때 살며시 떨리는 묘한 매력에 빠져
저에게 사진의 길을 잡아주셨다고 스스로 생각을 했는데 어제 선생님의 비보를 들었습니다.
그곳에서 이승에서 못다한 편안한 삶을 사시고 후배들을 위해 많은 가르침을 내려주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