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한방울님 | 날짜:2005-05-31
먼 발치서 뵜었는데....
2005년 1월 경에 두모악을 찾았었습니다.
먼발치에서 뵙고 인사드리고 싶었는데...좀 힘들어하시는것 같기도 하고...
쉬고 계신것 같기도 해서 방해하지 않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인사한번 드리고 손 한번 잡아드리지 못한게 그냥...괜히...속상합니다.
제주도민의 한 사람으로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영원히 남겨주신데 대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편안하게 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