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은모래님 | 날짜:2005-06-01
그윽한 눈빛과 해맑은 웃음
선생님을 처음 뵙고서 제가 받은 인상입니다. 전시된 사진을 보며 사진에 대한 저의 고정된 선입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 사진도 충분히 훌륭한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느꼈습니다. 뒤에 선생님의 에세이를 읽으며 사진보다 더 맑은 영혼의 소유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두모악에 들렸는데 ...... 더욱 자주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