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오분주님 | 날짜:2005-06-01
끝까지 아름답게 살다가신 님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 5월 25일 그곳을 다녀 왔는데 이곳 부산으로 돌아와 며칠이 되질 않았는데
돌아가셨다고 하니 가슴이 철렁합니다
끝가지 아름답게 살다가신 님의 명복을 빕니다
님은 가셨지만 님의 자취가 남아 있는 그곳이 잘 보존 되고 지켜져
님이 사랑하신 제주의 속 깊은 아름다움을
그곳을 찾는 이들에게 드러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