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박상종님 | 날짜:2005-06-02
편히 잠드소서~~~
김영갑 선생님~~~
세종 문화회관 전시관에서
선생님의 육성을 불과 두달전에 들었습니다..
결코 길지않은 생애였지만 그 누구보다도
길고 보람된 생애셨다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하늘나라에서도 멋진 사진 촬영으로
전시회를 하시리라 믿어 봅니다...
이승에서 못 이루신 꿈을 저승에서라도 꼭
이루시기를 바라며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아울러
한달새에 두 동생을 보내셔야했던
김영열 선생님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 상 종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