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임현님 | 날짜:2005-06-03
이젠 편안히 쉬십시오..
두모악을 알게된지는 몇년되었지만
어제 받은 책속의 선생님의 삶을 들어다 본 후 다시본 사진들은
모두 저마다의 심장을 가진듯 살아있는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스스로에게 진실하신 그 열정에 다시한번 고개숙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