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서란님 | 날짜:2005-06-04
외롭지 않으시죠..?
이젠 선생님이 계시지 않는 이곳에....
저도 모르게 자꾸만 들어와보게 됩니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 이곳에 글을 올리면..
선생님께서 미소로 답장을 써주실 것만 같습니다.
그립고.. 아프고..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외롭지 않게, 아프지 않게 편안히 계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