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hayan님 | 날짜:2005-06-04
두 손 모아...
자연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작가님 아니었다면 누구도 보지 못하고 변해버렸을 제주도 숨은 비경을 영원히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작가님의 날개를 묶어놓았던 병에서 이제는 훌훌 벗어나,
어디든 맘껏 보고 계시겠지요.
김영갑 작가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