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고현진님 | 날짜:2005-06-10
김영갑님 안녕하세요
이제는 삼가 고인이 되어버리신 분, 너무 뒤늦게 알아버렸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읽게 된 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너무 늦게 알아버렸군요...
지금은 자유로우신가요??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책을 통해 서나마 당신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아 두모악에 가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사진집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찾아 뵙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계시십시요..당신의 영혼의 고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