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영국님 | 날짜:2005-06-14
가슴이 아픔니다...
김영갑갤러리를 찾을 때면 어느덧
내 마음은 잔잔한 강물처럼 편안해집니다.
그러나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
한번도 뵌적이 없는 분이데...
김영갑갤러리를 찾아본적도 몇번없는데
이제 오늘까지 두번 갤러리를 방문했지만
왠지 가슴이 아픔니다.
사진과 글을 보면 감동이 극을 달합니다
스치듯보아도 알수 있습니다.
이렇게도 사진을 찍을 수 가 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멋진사진과 글을 남기고 떠나신
고 김영갑선생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부디 편안한 자리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