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하영이님 | 날짜:2005-06-15
헤매다 보면
울다 보면
고민하다 보면
찾겠지요..
기다려 보렵니다..
성급한 마음 다독이며
하루가 가고
일년이 가고
십년 이십년이 흘러 버린다 해도
찾아 보렵니다..
이처럼 힘들게 찾고자 하는게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