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7 글쓴이:원찌량님
두모악
2011-08-15

글쓴이:원찌량님 | 날짜:2005-06-17

 

선생님,,삶이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건가요,,

선생님,,,잠깐 들렀다만 가려고 했는데 문득 여쭙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보아요.

선생님,,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후회없는 삶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느라 요즘 이 작은 뇌속이

조금 열이 납니다.

제자신이 하는 일에 확신이 안서고 스스로를 못 믿는것 같기도하고,,

욕심이 많아서일까 의지가 약해서 일까 여러가지로 생각해 보아도 답이 안나와서 잠시나마 선생님앞에 제 머리속의 얽힌 실타래들을 가만히 놓아 보고 있습니다.

헤헤헤^^ 잠시 어리광 좀 부려 봤어용,,,

요즘 아무리 더워도 그곳은 무척 시원하지요?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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