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최경수님 | 날짜:2005-06-22
꼭 한번 뵙고 싶었습니다.
많은 것을 알진 못하지만 간간히 알수있던 소식들과 사진들을 통해
알게되었던 김영갑님의 사진과 열정들..
제주도에 가면 한번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아무말이라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하늘은 참 무심합니다..아직도 가슴한켠이 텅빈듯...
가슴이 울고있습니다. 주인없는 겔러리가 되었지만 김영갑님의
영혼이 머물고 있을 두모악에 꼭 한번 찾아가고싶습니다..
아니 꼭 찾아가봐야겠습니다.
하늘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환하고 행복하게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사진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