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순희님 | 날짜:2005-07-12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두모악이라는 사이트만 알고,
아름다운 사진을 보려고 말없이 조용히 드나들었던 아낙이랍니다.
오늘,
뜻하지 않은 메일을 받고 놀라움에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멀고 낮선 분으로만 느껴지지 않음은
제가 잠시라도 사진을 보면서 느꼈던 소중함이 있어서 인가봅니다.
그동안 사진으로 만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