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8 글쓴이:김영아님
두모악
2011-08-15

글쓴이:김영아님 | 날짜:2005-07-18

 

그립습니다.... 앉아서 밖을 보던 당신의 모습이...

지금도 계실것 같은....

가슴이 아픕니다.

선생님만 생각하면....

왜 그리도 짧게....

가끔 가봅니다.

그냥...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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