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영아님 | 날짜:2005-07-18
그립습니다.... 앉아서 밖을 보던 당신의 모습이...
지금도 계실것 같은....
가슴이 아픕니다.
선생님만 생각하면....
왜 그리도 짧게....
가끔 가봅니다.
그냥... 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