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30 글쓴이:김영아님
두모악
2011-08-15

글쓴이:김영아님 | 날짜:2005-07-30

 

왜 그래야 하나요?//////

두목악에서는 평안을....

여유로움을...

지독한사랑을.....

행복을...

그리움을...

시리게 아픔을...

숭고함을 느꼈었습니다......

........

그립습니다. 선생님 계시던 두목악이...

.......

두렵습니다. 후워회의 활동이....

선생님께서 염려하셨슴이 아닐까....

.......

감히 부탁드립니다. 후원회의 결성 목적이 돈(?)이 아니기를...

지금보다 더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이 사랑 하나로 버티셨기에 지금처럼 많은 분들이 사랑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한달에 5-600만원이 갤러리 운영상 왜 필요한가요?

선생님 계실때도 그랬었는지.....

 

선생님의 깊은뜻을 거스르지 말아 주십시요.

선생님의 사랑에 흠을 내지 마십시요.

가슴 한켠이 도려내어지듯이 아픕니다......

갤러리를 다녀오시는 많은 분들이 제주를 더 사랑하게 되는게 진정 원하시는바가 아니셨는지,

돈으로 환산하지 못하는 ....

 

갤러리를 다녀오면 제주를 사랑하게 됩니다

---- 제주를 사랑합니다.

지금껏 많은 분들께 갤러리를 권했었는데, 좀더 ... 신중하시기를...

물론 자발적인 후원회겠지만, 홈페이지를 찿을때마다 자꾸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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