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조홍준님 | 날짜:2005-08-01
편안히 잠드소서..
반평생 사진을 찍으셨지만
한평생 사진을 찍기위해 태어나신 분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생에서 못다 그려내신 사진들...
하늘높은곳에서 환하게 웃으시면 그려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