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현욱님 | 날짜:2005-09-10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언젠가 신문에서 선생님의 출판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을 알게되었네요..
그리고 늦었지만 오늘에야 책을 다 읽었습니다.
책을 통해 오직 사진이라는 한 곳을 향해 모든것을 불태우신 당신을 알게되었고..
오랜만에 사람냄새가 나는 사진을 감상하게 되었고..
한 컷, 한컷을 찍기위해 모든것을 쏟아 부어야되는
필카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어지네요....
언젠가 두모악에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편안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