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한민경님 | 날짜:2005-09-23
나에게 희망을 주시는..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늘 힘들고 지치면 이 곳을 찾게 되는군요..
고인이 되셨지만 늘 저에겐 힘이 되고, 희망이 되어 주시기에..
좀 더 즐거운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와야하는데,
왜 자꾸 힘들때만 생각이 나는지...
나 라는 그릇이 이것밖에 되지 않는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
저는 오늘도 선생님을 통하여 희망을 가지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