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4 글쓴이:물매화님
두모악
2011-08-15

글쓴이:물매화님 | 날짜:2005-10-04

 

먼 훗날 후회 없도록....

용눈이 오름에 올라 물매화를 처음 만났던 때가 그리워집니다.

선생님도 그곳 어딘가에 서서 멀리 성산일출봉을 바라보고 계실런지 ....

아주 오랜전에 그러셨는데... 자신만의 향기를 가지고 살라고...

삶이 우리들 각자에게 주는 교훈은 다르겠지만 한가지 미치도록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그래서 먼 훗날 후회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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