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유민경님 | 날짜:2005-10-22
평안하시기를
한평생 제주에 바치신 열정과 사랑
제 삶에 두고두고 많은 영향을 미칠것 같습니다.
비록 제주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꼭 선생님의 사진을 육안으로 보고 싶습니다.
부디 평안하시기를 이곳에서나마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