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22 글쓴이:유민경님
두모악
2011-08-15

글쓴이:유민경님 | 날짜:2005-10-22

 

평안하시기를

한평생 제주에 바치신 열정과 사랑

제 삶에 두고두고 많은 영향을 미칠것 같습니다.

비록 제주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꼭 선생님의 사진을 육안으로 보고 싶습니다.

부디 평안하시기를 이곳에서나마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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