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하영이님 | 날짜:200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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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려 하지 않아도..
느끼려 하지 않아도..
눈을 감고 있어도..눈을 뜨고 있어도..
은연중에 가슴 한쪽의 허전함을 느낍니다..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지내다 보면
허전함이 채워질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