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8 글쓴이:하영이님
두모악
2011-08-15

글쓴이:하영이님 | 날짜:200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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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려 하지 않아도..

느끼려 하지 않아도..

눈을 감고 있어도..눈을 뜨고 있어도..

은연중에 가슴 한쪽의 허전함을 느낍니다..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지내다 보면

허전함이 채워질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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