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표선초등학교님 | 날짜:2005-11-18
김영갑 갤러리에 갔다오며...
오늘 학교에서 현장학습으로 김영갑 갤러리에 갔다 왔습니다.
정말 사진이 감동스러웠어요...
김영갑 사진작가님,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오래도록 사진에 담긴 뜻은 그대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좋은 곳에 가도록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