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3 글쓴이:정기준님
두모악
2011-08-15

글쓴이:정기준님 | 날짜:2005-11-23

 

제주도 선생님이 꿈인

저는 제주도에서 사는게 꿈인 학생이에요.

지금은 복작복잡한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2010년이면 드디어 제주도에 갈 수 있을거 같아요.

 

김영갑선생님의 사진을 보면, 꼭 새벽녘에 저의 꿈이 생각나요.

어쩔땐 좀 무섭기도 하고, 어쩔땐 잠에서 깨기 싫을 많금 편안하기도 하구요.

 

또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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